🌻두 개의 우리글씨 훈민정음(=한글)과 한자韓字(=漢字)


ㅇ솜씨 맘씨 맵씨 이름씨(명사) 말씨 글씨
ㅡ 우리글 - 훈민정음(한글) . 한자韓字
ㅇ한글날 572돌, 세종즉위 600돌 - 글씨인가 글자인가?

🔴 케레이=겨레=고려=가라
한자 표기로 발음이 변하는 경우가 있어 다 같은 어원을 갖는 말이다.
한글과 한자는 모두 우리 케레이의 글씨이다.

글契
훈민정음=한글 그리고 한자
우리 겨레의 밑바탕에는 홍익弘益과 글契이 있다.

세계에 글契을 글契이라 하는 겨레는 오직 우리 대한배달겨레 뿐이다.
글씨의 날. 글의 날=겨렛글의 날
한글날을 '글의 날' '글씨의 날' '겨렛글의 날'로하여 한글(훈민정음) 한자 녹도문 가림토문 신지문 갑골문

향찰 이두 구결 각주 등등 우리글 모두를 기념하는 게 어떻겠는가?

.
1894년 고종 황제가 칙령으로 한글을 국가 공식 문자로 선포
- 『호머 헐버트』를 아는가?
주시경 선생도 그가 지은 최초의 한글로 쓴 교과서 사민필지를 보고 한글의 위대함을 처음 깨달았고,
헐버트, 100년 전 中·日에 한글 사용 제안했다 2016-07-2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56&aid=0010344617



글씨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글契
글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시詩
소리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판소리
몸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리 극劇

보고 듣고 느끼는 사람이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면 작품도 예술도 아니다.
인류는 동굴과 무덤 등의 그림으로 역사와 문물과 문화 등 문명을 전하였다. 그림이 쉽게 그려질수록 훌륭한

예술이요 작품이다.

글契
솜씨 맘씨 맵씨 이름씨(명사) 새김씨 말씨 글씨
우리 겨레 글씨는 쉽게 글을 그리게 한다.
홍익弘益, 널리 이롭게.. 그래서 우리 글씨에는 홍익자본복지문화가 들어 있고 21세기에 우리겨레는 글씨와

 함께 홍익웅비弘益雄飛를 이룰 것이다.
(*새김씨: 설명품사)


훈민정음 모음을 열둘로 늘리자.
아래유튜브 동영상은 내가 수 년전에 제작하여 밴드 등에 올리기도 하여쓴데 훈민정음의 모음을 둘 늘려서

열둘로 하자는 내용인데..

😈유튜브 DSCF0804한글모음을열두자로 (4분 26초)
https://www.youtube.com/watch?v=rnOzwsSuabo&feature=youtu.be

위 동영상에는 R과 L발음을 구별하기 위해 ㄹㄹ(쌍리을)을 사용하자는 내용도 있다.

지나(China 支那 秦) 가 지난 세기에 한자의 어려움 때문에 간자체를 만들면서 우리글 훈민정음을 채택하려다

자존심을 내세워 채택하지 않은 것은 퍽 어리석은 일이다.
왜?

한자도 우리 겨레의 글임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위에 설명한 '글契'의 예에서도 그렇고..
훈민정음이 한자의 발음기호를 겸하여 만들어졌으니 더욱 그러하다.


세종 즉위 600년을 맞아 유념할 일을 모아 본다.
원래의 훈민정음이 왜구의 입김에 의해 모든 소리를 글로 표현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대표적으로 두음법칙이

있다. 폐기된 자음도 있다.
1. 두음법칙: 북한은 없다.
2. 사용하지 않게된 글자: 여린히읗(ㆆ) ㆁ(옛이응) ㅿ(반치음) ㆍ(아래아)
3. 소리는 있는데 없는 글자: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ㅡ ㅣ ㅣ+ㅣ
(ㅣ+ㅡ와 ㅣ+ㅣ가 소리는 있는데 글자가 없다.)
4. 사투리를 표준어로 넣는 문제
5. 쌍리을(ㄹㄹ) 사용 문제
6.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명칭(성씨. 지명 등)을 통일하는 문제
각 사항에 대한 설명은 너무 장황한 글이 되므로 줄인다.


정리합니다.
ㅡ 글자란 말에 익숙한데 글씨라 하는 게 더 좋다.
ㅡ 한글날을 <글의 날> 혹은 <글씨의 날> 또는 <겨렛글의 날>로 하여 우리 겨레의 여러 글을 모두 기념하는

날로 하자.
ㅡ 발전하지 않는 것은 없다.
가. 한글에 여린히읗(ㆆ) ㆁ(옛이응) ㅿ(반치음) ㆍ(아래아) 등을 사용하고
나. 소리는 있으나 없는 글자 'ㅣ+ㅣ' 'ㅣ+ㅏ' 'ㄹㄹ' 등도 넣어서 사용하자
ㅡ 국제사회에서 주로 로마자로 표기되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칭을 통일하자.

<겨렛글의 날>을 맞아 문해文解와 비문해非文解의 차이, 통계청 통계로 650만 명에 이르는 비문해자들을

장애우障碍友 수준으로 생활을 제대로 하도록 우리글(한글. 한자. 영어 등)을 보급하는 중요성을 새삼

강조하면서....





 

 .밝 누 리.


 [밝은 우리의 온 삶터]


-밝은 밝음이며, 온은 따뜻함(溫)이고 모두(全 온통)이며, 누리는 살아가는 세상이고 살아가는 역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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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밝누리 | 2018/10/09 20:1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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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외세결탁 신라와 한국 at 2018/10/09 21:38
미군에 기생하는 비열한 자세로는 민족의 언어 또한 지켜낼 수 없습니다. 한글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미군철수 자주화가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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