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고종황제 ㅇ'고종의 길' ㅇ헤이그 밀사 경험



🔴 고종황제가 아관파천했던 길이 열리고..


🔵 헤이그 밀사 체험 행사가 열린단다.




🌻광복절 73돌맞이 정동 모바일 미션탐방 - 헤이그 밀사경험




1. 행 사 일: 4351-2018. 08. 18(토) ~ 19(일)
2. 진행시간: 오전 10시 / 10시 30분 / 오후 3시 / 3시 대분
3. 집결지: 배재어린이공원(서울시 중구 정동 34-31)
4. 준비사항: 데이터 이용 가능한 스마트폰 1대 이상
5. 참가지: 무료 (행사문의 070-7536-4403)

ㅡㅡㅡㅡㅡㅡ
ㅇ고종 - 아관파천 - 고종의 길 복원
🔥MBC뉴스데스크 -
0. '아관파천' 쓰라린 역사..'고종의 길' 열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0730210415735?f=m&rcmd=rn




고종의 길?
고종, 광무황제가 어떤 황제일까?
왕건이나 이성계와 마찬가지로 개국군주 아닌가?
기득권 세력.. 왕건 이성계 모두 개혁을 하지 않으려고 했을까? 신라에서 넘어온 신라귀족 사대세력과 고려에서 넘어 온 친원 친명 사대세력, 그들을 활용하지 않고는 정치를 할 수 없고,, 그러니 개혁을 성공할 수 없었다고 본다.

고종은 어떠한가?
대한제국을 개국하였으나 노론을 이어 세도정치를 이어온 사대세력앞에 결국 왜구와 서양 오랑캐에게 국권을 강탈당하였다. 그러니 고종황제도 기득권세력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촛불5.9혁명정부도 그렇 수 있다.
적폐들이 다시 웃을 수 있다.

ㅡㅡㅡㅡㅡㅡㅡ
ㅇㅇ대한제국 ㅇ고종황제 - 헤이그 밀사 경험
[행사안내] 광복절 73돌맞이 정동 모바일 미션탐방
https://pf.kakao.com/_vlxaZxl/24593684




고종황제를 좋게 평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난 고종광무황제를 고려 태조 왕건이나 조선 태조 이성계와 같은 개국 군주로 본다.
대한제국이 망했는가?
국권을 강탈 당했지만 망하지 않았다.
1919년에 이르러 묵시적으로 민정이양을 하여 대한민국이 탄생한 것이다.

만약 고종황제가 왜놈들의 협박에 못 이겼거나 영화를 누리고 싶어 나라를 왜에게 업드려 바쳤더라면 대한제국은 망했다고 할 것이나 강탈당하고 끝내 국통을 지키다가 대한민국에 넘겼으니 망한 것이 아니라 대한제국이 현재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진 것이다.

헤이그 밀사 사건
이준 이위종 이상설.. 현장에서 할복으로 의기를 표출한 이준열사..
8.15 승전광복절勝戰光復節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광복후 교과서에 이준 열사의 할복자살을 분사로 처리한자가 두계 이병도라고 한다. 왜놈들이 할복자살을 숨기려고 자기나라 왜구들의 서류에는 할복으로 기록하였으면서 당시 조선의 언론에는 분사로 처리한 것을 광복된 나라에서 두계는 무엇이 두려워 분사라고 하였다는 말인가?

고종황제
어린 나리에 왕에 등극하여.. 호랑이 같은 아버지 밑에서 왕을 지내다가.. 아버지로 부터 왕권을 찾아 오느라 얼마나 고생했는가? 요즘처럼 교육을 많이 받았는가?

왜놈들은 그나마 고종황제를 못난 황제 만들기에 혈안이었고.. 광복후 식민사관에 젖은 역사학자들은 그런 황제를 복권하지 않고 못난 황제로 그대로 두었다..

고종황제는 대한제국을 개국하고.. 비록 강탈 당했으나 업드려 바치지 아니하고,, 나중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라 불리는 망명정부에 국권을 이양하므로서 할일을 다했다.

고종의 길
어떤이는 아관파천을 비판한다. 영국을 이어 미국이 러시아의 남하을 막으려고 하는데 국제정세를 모르고 러시아 대사관으로 몸을 피하는 바람에 더욱 서구(=미국. 영국)의 버림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게 맞는 말인가?
러시아는 나폴레옹 히틀러의 모스크바 공략을 물리치고 소련이라는 거대연방을 만들었다가 여전히 러시아 연방으로 남아있는 나라다.

그런데 러시아와 협력하려 한 것이 잘못이라고?

러일 전쟁은 러시아가 진 전쟁이 아니다.
1. 미국 영국 등 러시아의 남하를 막으려는 나라들이 왜구를 지원했다.
2. 레닌이 혁명을 위해 반란하는 기세여서 왜구와 전쟁에 전력을 다하지 못했다.
러시아가 패전하자 레닌이 아주 좋아하였다는 기록이 남아있고. 결국 1917년 레닌의 공산주의혁명에 의해 소련이 탄생하지 않는가?

그래도 지금까지 러시아는 든든하게 남아있다.
그런데 아관파천이 잘 못이라고?
미국과 영국이 철저히 왜구와 손을 잡고 당시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는 조선사람을 미개인 취급하면서 가스라-태프트 밀약을 체결하고 왜구에게 하루 속히 조선을 점령하라고 재촉하는 국면에 러시아와 협력하지 않고 어떻게 나라를 지킨단 말인가?

아관파천은 현명한 선택이었다.
다만 러시아가 내부의 분열, 레닌의 공산주의 혁명 때문에 왜구와 러.일 전쟁에서 지고 대한제국의 노력이 헛일이 된 것이 당시의 국제정세였을 뿐이다.

승전광복勝戰光復 73년을 맞아 고종의 길을 복원하고, 헤이그 밀사 체험행사가 열리고.. 당연한 일이다.

대한제국-대한민국은 제帝의 나라에서 민民의 나라가 되었을 뿐 같은 나라이다.
대한은 개국 군주 고종황제에 의해 세워진 나라이다.

반만년 역사와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개국..
우리는 대한겨레로서 21세기 홍익 복지의 세계화에 함께 나서자.














 .밝 누 리.


 [밝은 우리의 온 삶터]


-밝은 밝음이며, 온은 따뜻함(溫)이고 모두(全 온통)이며, 누리는 살아가는 세상이고 살아가는 역사 입니다-


.

by 밝누리 | 2018/08/06 16:56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king.egloos.com/tb/415836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방사능 한국당 폐기 at 2018/08/07 03:59
삼국유사에 환국이 아니라 환인이라 되어 있으면 환국설의 근거가 사라지지만 동시에 단군조선설도 근거가 흔들리게 되죠. 단군설화에 나오는 석제환인 또는 제석천은 불교경전인 묘법연화경에 나오는 신이니까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         :

:

비공개 덧글